저번까지의 내용
파리굴을 앞에두고 무서워서 종료
따뜻한 제사장..여기가 제일 좋아
저 불사의 전투가 갤기장인가에 쓰는건가?
성당숏컷열고 기뻐서 한컷
그리고 용사냥꾼의 활로 보이는거 싹다 잡고감
내가 오직 이거쓰려고 근기 찍었다
빵야
참 거지같은 맵이야
내려가서도 화염병 던져서 끊어먹고 불소드로 지지고다녔음
모든것을 써서 사냥하는 훈타
레바도 돌리고
그리고 어김없이 다른길로 새버리기
파리굴 안쪽에도 비밀벽이 있더라고
암령잡는데는
볼드빳다
그리고 아래로 그냥 떨어지면 된다는 메세지에 낚여서 낙사함
후리데戰
후리데 낫으로 띄웠다가 찍어내리는 패턴에
메챠쿠챠 당했다
3페까지 있다는건 수많은 글을봐서 알고있다
일어나세요
사실 게일 데려와서 겨우깸
근데 영상으로 본 보스 게일이랑 백령게일이랑
포스차가 좀..
그렇더라고..
퇴적지 입개르
앞에있는 저 할머니 못보고 진행했었다.
이 스샷찍을때도 말 못봤음
떨어지고나서 너무 편안해보여서 한장
천장에서 뚝떨어져서 놀라서 스샷
찾아보니까 저게 다크소울1에서 나온 인간성이라데
다크소울1은 몹이 더 조까치 생겼나봐
천-사
적장! 물리쳤다!
이런 NPC들은 죽이면 우예됨?
깊은 곳에 잠든 귀중한 보물에 눈 돌아가서 찍음
근데 몇번 죽고나서 대화하니까 알아서 갖다줌
뭐하는놈이야
삐융뿌슝빠슝
시..벌럼..
고치 어디있는지 찾다가 오지게 죽었다
!띠용!
회차 아닌데도 3강 반지가 나오네
신기해서 찍음
저 저 썩을냔 존나세
보스급으로 센거같음
그러다 지붕위 고치 발견해서 대궁질
ㅋㅋ아 대궁질 너무좋아
그리고 저놈도 대궁질로 잡았다
에스트 3번인가4번인가 마시더니 묵묵히 맞기만하더라 ㅋㅋ아ㅋㅋ
클리아
퇴적지 처음부터 훑고 내려가다가 이제서야 발견함
저 쇳덩어리 꼬마가 누구일까
!띠용!
회차 안 돌아도 강화 반지가 나오는게 맞는거 같다
이거이거 로높벽부터 다시 돌아봐야하나
데-몬
개쳐맞고 죽었다
덩크슛 패턴 불공패턴 데미지 개쌔..
그래서 나도 쪽수 맞춰왔다
몬헌식 4인사냥
클리아 스샷은 없지만 4인 레이드로 무난하게 쌈싸먹었다
다음은 그 악명높다는 고리의 도시다!
몹들이 그렇게 지랄맞다는데 걱정이 되는군!
아직 뉴비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