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 때는 이놈들 못자리에서 태어난거가 무색하게 죄다 그냥 짐승 모습이었는데
물론 못자리 본인 포함해서 쿠라그 짓무른자 지네데몬 화염의사제 이렇게 불 붙어 있는 놈들도 많이 나오지만
수용소 소머리 양머리 방황 데몬 전부 불 안붙어서 나오고
화염의 사제도 불붙어 있는 주제에 정작 화염에 내성 없고 쓰는 것도 순수 마술이라서 화염이랑 딱히 관련 없음 여기 리스트에 다른 놈들도 대부분 화염딜 잘 먹히고
스콜라에서도 마찬가지로 노래하는 데몬 이런 애들도 수용소 데몬이랑 살갗 색깔 거의 비슷하게 나오고 마찬가지로 불이랑 관련 없었는데
닼3에서 나오는 애들은 혼돈의 불꽃 꺼져간다는 설정이 무색하게 죄다 불붙어 나옴 살도 변해서 바위 내지는 나무 비슷한 질감이 됨 왕자는 짐승 느낌이지만
심지어 바윗덩이인 놈도 때리면 몸에서 용암 새어나오는 느낌 나오고 설정이랑 정 반대로 가는듯
잔불 쓴듯
잔불마냥 마지막으로 혼돈의 불꽃 이끌어내는 느낌이라 분위기 잘 살았던거 같은데
ㄹㅇ 다크소울 느낌거리면서 지랄하는새끼들 하는말 들어보면 전부 3처럼 재 날아다니고 활활 타는거 찾는새끼들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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쐐기석 데몬은 못자리에서 나온 것도 아니라는데 데몬이라고 하고 아무튼 뭔가 좀 꼬여있음
길잃데는 불안뿜는디 - dc App
때리면 바위 껍질 안에서 용암이 흘러나오는 것처럼 보이는 이펙트가 있음
설정 대충 짜서 그렇지 일관성 있게 만들었으면 3처럼 만들었어야 했다고 봄
설정 따지려면 차라리 불로 통일하는게 좋았는데 그냥 괴물들을 내고 싶었던거 같음
걍 좆같이생기면 디먼이라 부르는거 같음
스콜라에서도 못자리랑 상관없는데 디먼이라 부르는거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