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야하굴 납치당했을때 브금이 히 디 투~ 뭐 이딴 남자 저음나오고 여자들 따라 합창하는거그러다가 상귀네에에에 이지랄하고좋아서 기억나는게 아니라 거기서 꽤 오래 사냥했는데 유독 귀에 거슬려서 기억에 남음
상귀네 상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