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그고생해서 장작의 왕 될때
3편 장작의왕들은 설명 묘사보면 그냥 시키니까 한 수준 같던데
주인공만 존나 고생해서 왕되는 느낌임
1편 주인공이 기반 다져놓은걸로 2~3편 내내 계승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진거임
기반 다져놓은거라고 해봤자 전대 왕의소울을 추출해서 새로 지피는일인데, 뭐랄까 주인공들은 그 과정에서 시련받고 전대왕들이랑 맞다이쳐서 강탈했다는 느낌인데, 3편 왕들은 그냥 편하게 계승받았다는 느낌
1편 시절에는 왕의 소울 가진 놈들이 짱박힌 니토 빼고 죄다 미쳐버려서 강탈해야 했는데 그 이후로는 계승 자체가 신성한 의식이 되었으니까
아예 주인공들은 장작의왕이 못돼서 안달인데 로스릭은 계승받기 싫다고 은거할 정도니까
뭐 딱히 부정하려는건 아니고 말 그대로 주인공들만 똥줄빠지게 고생한거같아서
주인공들만 고생한게 맞지 ㅋㅋㅋ 특수한 상황이었으니까
선택받은 불사자 미만잡
1편 주인공이 기반 다져놓은걸로 2~3편 내내 계승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진거임
기반 다져놓은거라고 해봤자 전대 왕의소울을 추출해서 새로 지피는일인데, 뭐랄까 주인공들은 그 과정에서 시련받고 전대왕들이랑 맞다이쳐서 강탈했다는 느낌인데, 3편 왕들은 그냥 편하게 계승받았다는 느낌
1편 시절에는 왕의 소울 가진 놈들이 짱박힌 니토 빼고 죄다 미쳐버려서 강탈해야 했는데 그 이후로는 계승 자체가 신성한 의식이 되었으니까
아예 주인공들은 장작의왕이 못돼서 안달인데 로스릭은 계승받기 싫다고 은거할 정도니까
뭐 딱히 부정하려는건 아니고 말 그대로 주인공들만 똥줄빠지게 고생한거같아서
주인공들만 고생한게 맞지 ㅋㅋㅋ 특수한 상황이었으니까
선택받은 불사자 미만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