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팔란의 불사대와 엘드리치•설리번 파티임.
난 그래도 심연의 감시자가 부활 후에 자기 일 안 하고 빤스런 한거만 빼면 나름 일 잘한 것이라 생각함.
성채 내려가보면 잘 알지만 삔스런한 노야랑 유귀빼고
귀양인이랑 그루들은 모두 자기 자리들을 지키고 있음.
이건 돌아오고 나서 불사대 세력 재정비한걸로 보임.
귀양인이 성채 내려가는 길을 막고
그루들이 성채 길과 봉화 지키고
흑기사 성채 못 들어가게 문 걸어 잠궈 놓은거 보면
감시자가 돌아오고 나서 얼마나 노력한건지가 보임.
봉화 불도 다시 붙여놓은서 보면 지들 심연에 잠식만 안됐으면,
아마 새 지원자도 모집했을거라 보임.
문 걸어잠그고 이상한 짓을 해서 그렇지.
난 그래도 심연의 감시자가 부활 후에 자기 일 안 하고 빤스런 한거만 빼면 나름 일 잘한 것이라 생각함.
성채 내려가보면 잘 알지만 삔스런한 노야랑 유귀빼고
귀양인이랑 그루들은 모두 자기 자리들을 지키고 있음.
이건 돌아오고 나서 불사대 세력 재정비한걸로 보임.
귀양인이 성채 내려가는 길을 막고
그루들이 성채 길과 봉화 지키고
흑기사 성채 못 들어가게 문 걸어 잠궈 놓은거 보면
감시자가 돌아오고 나서 얼마나 노력한건지가 보임.
봉화 불도 다시 붙여놓은서 보면 지들 심연에 잠식만 안됐으면,
아마 새 지원자도 모집했을거라 보임.
문 걸어잠그고 이상한 짓을 해서 그렇지.
지원자 받았는데 그게 쭂이었자너
불 붙여놓은게 모집요강 아녔냐 새 감시자 받아들이는 의식이 불 세개 끄는 거니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