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린이들은 보통 추천받는 스탯이 생/지/근인데
보통 소울부족해서 근손실 온다고 주문 자채에 관심이 없다
하지만 아무리 능지 9 빡대가리 기사라도 배워두면 좋은 주문이 두가지가 있는데
그걸 알아보도록 하자
첫번째는 보이지 않는 몸
말그대로 보이지 않는다
몸이 보이지 않아 몹의 인식범위가 줄어들기 때문에 필드 활동에 유용하다
물론 암령은 귀신같이 찾아서 널 쫒아오니 암령이 싫은거면 저번에 올린
암령 대처 공략이나 보자
두번째는 매료
적이 아군이 되어 적끼리 싸우는데 걸리는놈도 있고 안걸리는 놈도 있다
주 용도는 대서고 3 돼지 노가다 할때 쓴다
사실 보통 그 용도로만 쓴다
오늘은 이중에서 첫번째 주문인
마술 보이지 않는 몸과
그와 조합연개가 가능한 조용히 잠든 용의 반지를 얻는법을 알아보겠다
일단 시작하기에 앞서
아무리 빡대가리라도 능지 10이 아니면 오벡이 상대를 안해준다
현자의 반지를 끼면 능지 5를 올려주어서 상관없지만
반지 위치가 후반지역에 있기 때문에
초반에 베우고 싶다면 능지를 올려주고 나중에 반지 얻으면 로자리아 한태 가서 재조정을 하자
첫번째 비타500의 위치
산제물의 길 - 책형의 숲 톳불에서 시작한다
정면의 늪지대가 아니라 옆쪽 길로 쭉가면 이렇게 부서진 입구가 있는 건물이 나온다
내부로 들어오면 이런 모습인데 무시하고 계단 위쪽으로 달리면
윗층에 이런 공간이 나온다
안에 창병이 있으니 주의 하자
그 안쪽에서 왼쪽을 보면 길이 하나 있는데
거기로 가면
이렇게 한층 더 위로 갈수 있는 계단이 나온다
그 위로 올라가서 구석을 보면 이렇게 비타500이 있다
코르닉스 센세나 눈 병신, 점자성서 보는년이랑은 다르게
오벡은 능지가 10보다 낮으면 마술을 알려주려 하지 않는다.
아무튼 능지 10을 올리고 대화를 하면서 마술을 배우기로 하고 스크롤 주기를 승락하면
500은 제사장으로 간다
다음은 보이지 않는 몸을 베우기 위한 황금 스크롤을 찾으러 가자
팔란의 성채-성채 유적에서 시작한다
정면으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꺾어 조금 가다보면
잘 안보이지만 이렇게 전방에 두 갈래길이 나온다
이 두 갈래길은 어느쪽이던 팔란의 성채 마지막 불로 향하며
왼쪽은 사슴괴물+바실리스크+점핑그루+암령 헤이젤이
오른쪽은 사슴괴물 두 마리가 대기하고 있다
하지만 말로만 이렇지 왼쪽이 훨씬 공략하기 쉬우며
황금스크롤도 왼쪽에 있다
왼쪽 벽으로 붙어서 가면 사슴괴물을 어그로 안끌고 지나칠수 있다
아무튼 좀만 더 진행하면 이렇게 기괴한 개구리 새끼들이 나오는데 얘들이 바실리스크다
직접적인 피해는 안주는데 얘들이 퍼트리는 안개에서 몇초 멍때리면 즉사하니 알아서 빨리 처리해주는게 좋다
아무튼 바실리스크 있는곳에서 좀만 앞으로 가면 이렇게 동굴이 나오고
여기서 황금 스크롤을 얻을 수 있다
이재 제사장에서 오벡을 만나자
안드레이 있는 방향에서
오른쪽으로 꺾어 뒤를 보면 오벡이 자리 잡은걸 볼 수 있다.
안드레이를 기준으로 하면 왼쪽 아래
아무튼 스크롤을 건내주면
3000 소울로 보이지 않는 몸을 살 수 있다
물론 사용 능지 요구치가 15니 그건 알아서 하고
여기에 추가로 한번 대화를 하면 어린 용의 반지를 주고
팔란의 속검, 소리 전송, 죽음을 부르는 흰 안개, 은밀을 구입 후 대화를 하면
조용히 잠드는 용의 반지를 준다
반지의 효과는 발소리 제거로
반지를 낀 상태에서는 적들이 걷는 소리에 잘 반응하지 않으며
반지를 끼고 보이지 않는 몸을 쓸 경우 fp를 다 쓴게 아닌이상 앵간해선 모든 필드를 날먹 할 수 있다.
다만 일부 몹들은 보이지 않는 몸과 잠든 용반지를 무시하니 조심하자
아쉽지만 뉴비들도 이거찍을스탯으로 생지근올리는게 낫다
반지 두칸이랑 능지 1 투자할 스탯도 아까우면 뭐 필드 날먹은 포기하는게 맞겠지
반지 두칸이 뉘집 애 이름으로 보이는 너는 공략 쓰면 안되겠다
필드에서만 이잖아 보스에선 바꾸면 되고 리마 총애마냥 고정도 아니고 두칸이 끝도 아닌데 에초에 필드 돌때 보안몸있으면 필요한반지 은묘 녹화 면룡 세개가 고정이나 다름없는데
어떤 미친놈이 보스에서 까지 보안몸 필드 도는 셋팅 그대로 보스방 가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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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게다가 좀 아닌거 같다 싶음 로자리아도 있고
지능15까지는 찍어놔도 후회는 안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