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불이라고 하기에는 이상한게
3편 끝에가서 불이 꺼지고 어둠의 시대가 와도
살아있는 생명체들이 있잖냐 망자들 같은
그 망자들은 소울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지
소울의 기원이 불이면 불이 꺼졌을때
소울을 가진 존재들은 다 뒤져야 정상 아닌가?
장작의왕 계승도 모순되는 점이
만약 불을 살리는게 장작의왕의 소울을 소모하는걸 의미하는거면
기원에서 퍼져나간 소울을 다시 제자리로 돌리는거밖에 안되잖아?
그러면 장작의왕 되살려서 다시 태우는건 그야말로 병신짓거리지
최초의 불로 인해 세상에 이런저런 개념이 생겨났다고 나오는데
그러면 불이 꺼지면 그런 개념들이 다 사라지는 그런 세상이 온다는건가
이렇게 보면 소울이 또 모순인게
소울은 대비되는 개념이 없음
인게임에서 소울과 대비되는 어떠한 무형의 에너지 혹은 힘같은게 나온적 있던가
닼소는 세계관이 아니라 신화임
그리스 로마 신화보고 설정 오류라고 따질수있냐
세계관의 개념을 잘못알고 있는건가???
닼소 스토리텔링 자체가 대충 그럴듯한것들 섞어놓고 적당히 보여주기만 하지 명확하게 이건 이렇다 라고 정해놓은건 거의 없음
썬연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