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반복하는 세상 떡밥하고, 심연 떡밥 풀고
태초의 불 발생시키는 것을 이야기의 끝.


근데 프리퀼이란걸 바로 발키는게 아니라.
게임 진행하다보면서 젊은 그윈만나고 이러면서
게이머들이 아, 지금이 과거 이야기구나 싶으면서 모험심을 자극하는 게임이 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