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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몹 상대를 안하게 되는 죽은자의 마을이나

지역이라기엔 너무 짧은 철의 회랑과 달리


설원은 진짜로 적당량의 몹과 필수적으로 싸우면서도 길도 헤매고 버라이어티 모험느낌도 나는 완벽한 코옵처임

딱 하나 문제가 너무 힘들어서 아무도 같이하려 하지 않는다는 거지만


뱅갈 피바 오하라에게 항상 감사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