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길치라도 하도 죽다보니 구역의 풍경을 외우게 됨

그 상태에서 분명 진행하면서 나아가고 있다고 느끼면서 걸어가고 있는데

그냥 계속 걷다보면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전에 지나갔던 지점으로 다시 돌아옴

띠용~ 환상의 신비 

신통방통 그 자체

그런 게임 자체를 이전에 다른 데서 본 경험이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