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소도 해야할 거나 목적지정도는 npc 말 들어보면 다 알 수 있음.
그리고 세키로도 알수없는 요소가 굉장히 많기도 함.
대표적으로 토모에가 기원의 궁 출신이라는 것도 존나 간단한 비밀이지만 기존 프롬의 방식임.
물을 섬기던 아시나가 숭배를 금기당하자 왜 불교 신사를 세웠는지에 대한 것도 전부 유추해야하고,
왜 선봉사에서 소총 요새에 난쟁이를 보냈는지, 그리고 소총요새의 귀족이 왜 선봉사에 들어앉아있는지등 굉장히 숨겨진 사실이 많다.
특히 변약이 어떻게만들어지는지에 대한 것도 거의 증거와 추측에의해 찾아내야만함.
단순히 그냥 그런게 있다더라하는 식으로 넘어가고 핵심만 전달하는 스토리텔링 방식은 똑같음.
동선이 여러갈래고 캐릭터 기동력이 높다보니 더 확실하게 목적지를 제공하는 정도의 차이라고 생각함.
엔피시 죽이면 힌트도 안나오는 닼소보다 낫지
죽인건 죽인새기 잘못이다
그래서 npc 못죽이게 만든 세키로가 낫다는거?
시작하자마자 녹의 죽여서 에스트 없이 게임하는거보단 낫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