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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소3는 다깨고난 지금 되돌아보자면 로스릭은 고즈넉한 멋이 살아있는 훌륭한 동네였고
세키로는 뭐 배경 아름답기로 소문났으니 그렇다 치는데
블본은 시발 건축물 조각상은 이쁜데 사방팔방에서 크르렁 컹컹 쿨럭쿨럭 커스유 어웨이어웨이 이지랄해대서 정신사납고 뒤숭숭함
그나마 평안한 안식의 공간이어야할 사냥꾼의 꿈도 제사장은 화톳불 타는소리만
은은하게 퍼지고 브금 ㅅㅌㅊ인데 꿈은 브금은 좋은데 사자새끼들 시발 으어어어 으어어어 이지랄해대서 정신사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