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내가 겪었던 일을 그렸던거니 너희하고는 다를수도 있음 그점 양해좀
지금은 그래도 썩은물까지는 아니다만 패링도 하고 방패도 빼고 하면서 놀고 있음
이건 어지간한 뉴비들은 다 똑같았던것 같았음 진짜 겜잘알 아닌 이상은 다 군다한테 빨라도 5~6트는 하더라
빤스맨은 고사하고 다음 길이 어딘지 모르겠어서 빤스맨 죽여야하나 길 열리나? 했었음
로높벽은 딱히 뭐 없었으니 넘기고
개인적으로는 지금도 개귀찮아서 새 데이터 팔때 부장품으로 나뭇가지 받음 ;;
호호 아줌마가 나 때릴때 타격감 ㅆㅅㅌㅊ라서 좀 억울했었음
솔직히 가는길에 이샊 나오는데 크기에 개쫄아버렸었음.
mpc들은 그냥 딜이 앰뒤길래 한 10번 죽어가며 처리 했었음
내가 저런식으로 생겨먹은 몹들이 갑툭튀 하는걸 굉장히 싫어하는데 , 쿵 소리 나고 뒤돌아본다음 개깜놀해서 약공 막지르다가
물려죽었음 ㅎ;;
지금도 바실리스크는 거름 . 저주주머니 생긴거 너무 혐오스러워 , 벌레처럼 생긴거에는 다 약해서 ;;
차라리 블본 다태자 같은거가 더 볼만함
커엽노ㅋㅋㅋㅋㅋ
프롬갤의 화가인데수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