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히라타 영지는 할카스는 안잡더라도 닌자도구 세개는 모으자
안개 까마커 말고 화통이랑 갓끼는 초반부 진행하는데 매우 훌륭한 도구이고 안개까마커는 유리 수리검 트리 탈때 필요하기 때문에 먹어줘야된다
2. 아시나성 깨고 은둔의 숲까지 먼저 진행
은둔의 숲까지 깨라는 이유는 당연히 1회차 늅이 기준으로 매우 좆같은 보스인 쌍숭이 때문임.
고영 도당 태보족은 피지컬만 된다면 겐붕이 잡고 난 스펙으로 피지컬만으로 깰 수 있을 정도로 정석적인 난이도니까 깬다 치고
독늪에 있는 백추도 가끔 거는 이상한 잡기나 원거리 공격이 좆같은거지 태보족보다도 패턴이 정직하니 맞다이로 깰 수 있음
그러니 은둔의 숲까지 어떻게든 찍고 만약 찍는다면 더 가지 말고 바로 낭떠러지 계곡으로 가셈
3. 낭떠러지 계곡 먼저 진행하기
낭떠러지 계곡의 사수들은 겐붕이 조지고 바로 가도 적당한 난이도와 피통을 가지고 있으면서 금전도 경험치도 다 빵빵하게 주고 중간보스인 백등과 기린도 난이도가 적당하다. 백등은 어렵다 싶으면 빤스런도 됨
필드 천지에 중반부 강화 도구(4~3티어)를 강화하는데 필수적인 황색화약과 자석 고철이 지천에 널려있기에 중반부 진행에 앞서 스펙 쌓아두기가 좋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10개의 닌자 도구중 8개를 성하, 본성, 영지에서 다 먹고 남는 2개(행방불명, 손가락피리)가 바로 여기에 있다
강화 재료랑 금전이 아무리 모여도 도구 못먹은거 때문에 트리가 막혀서 강화를 못하면 말짱 도루묵이니 낭떠러지 계곡 먼저 가는게 맞다 이거임
4. 선봉사 > 수생촌 추천
선봉사는 사실 낭떠러지 계곡보다도 필드, 보스 난이도가 낮은 축에 속함
은신용 지형지물이 지천에 널려서 잠입 플레이로 을궈먹어도 클리어가 가능하기 때문임
갑옷 무사랑 선운도 파훼법만 알면 심심풀이용 좆밥보스고 4숭이는 말할것도 없음
근데 아시나 밑바닥과 수생촌 루트는 만약 낭떠러지 계곡을 조졌다면 쌍숭이 > 은둔숲 > 스섹린 > 짭계승의 통곡 콤보를 밟아야되는 이루실급 마경이어서 앵간한 실력자가 아니면 초반에 깨기 어려움. 그래서 은둔의 숲까지만 깨란거.
은둔의 숲을 찍으면 쌍숭이 보스전이 매우 쉬워짐. 은둔의 숲에서 보방으로 가면 바로 발밑에 목없숭이가 있기 때문임. 오의 불사베기를 갖고 있고 공격력만 되면 점프하면서 존나 패는거 만으로 1페이즈 스킵도 씹가능함. 근데 2페이즈는 보장못함ㅋ
그러니 낭떠러지 계곡, 선봉사 순서대로 깨서 스펙을 착실히 쌓고 도구 강화도 꾸준히 해서 덤비는게 옳다
5. 의부판 영지는 엔딩 보기 직전에 ㄱ
중간 보스인 마사나가는 초반에도 마주치는 고영도당 최종강화판이라지만 개새끼 소환술 외에는 그대로여서 피지컬로 깰 수 있고
두번째 쥬조도 같이 붙어있는 마사나리를 꼭두각시술로 조종하는 법만 깨우치면 오히려 1차전보다도 쉽게 깰수 있지만
시발 좆같은 의부가 ㄹㅇ 통곡의 벽임
히든보스라 그런지 공격력도 방어력도 패턴 난이도도 어려움의 수준이 검성과 오니 다음으로 더러운 난이도를 자랑함
그렇기에 본성 올빼미 깨자마자 의부 도전하려는 생각은 말고 어차피 검성을 깨더라도 쿠로만 안건드리면 엔딩은 언제든지 볼 수 있으니 그냥 검성과 오니만 남겨둔 상태에서 구경하는게 편함
6. 더럽고 좆같아도 원망의 오니는 잡을 줄 알아야된다
원망의 오니는 사실 딜욕심만 안부리고 패턴에 차분히 대응하면 검성보다 쉬운 보스일지도 모름
그리고 애미 패턴 좆같노 하고 빤스런 치기엔 얘가 주는 싸움의 기억과 스킬 포인트, 기원의 유리 2개가 너무 아깝다
그러니 어렵고 힘들다는 이유로 오니 빤스런치지는 말자 장기적으로 봐도 잡는 편이 너한테 이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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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봉사에서 불사베기 받았는데 진행 멈춤 보스 어딨냐?
불사베기 받으면 선봉사는 거기서 끝이고 다시 아시나 본성에서 길찾기 ㄱ - 一心
오니는 걍 세키로류 보스랑 다른 카테고리. 차라리 닼3 보스에 가깝고 죽이는게 노동이니 낙사 엔딩 합시다
말투보소 씨발 - 一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