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리고아라고 그 계약 파기해주는 고양이 npc 있잖아
스토리 진행하면 계속 대사 바뀌고 벤드릭하고도 아는 사이같던데 대체 뭐하는 떼껄룩이냐
그리고 마지막에는 왕이시여 왕좌에 오르소서, 그리고 원하는 일을 하소서. 이러는데 이게 가만보면 불계승 엔딩 녹의 대사랑 같은 맥락이라 되게 묘하더라고.
벤드릭하고도 안면 튼 사이니까 오래 살아온건 확실한데 얘 정체 관련해서는 따로 프롬뇌 없나? 얼핏 1편 백묘 어쩌고랑 연관된 글 본거같긴 한데 기억이 안나네
스토리 진행하면 계속 대사 바뀌고 벤드릭하고도 아는 사이같던데 대체 뭐하는 떼껄룩이냐
그리고 마지막에는 왕이시여 왕좌에 오르소서, 그리고 원하는 일을 하소서. 이러는데 이게 가만보면 불계승 엔딩 녹의 대사랑 같은 맥락이라 되게 묘하더라고.
벤드릭하고도 안면 튼 사이니까 오래 살아온건 확실한데 얘 정체 관련해서는 따로 프롬뇌 없나? 얼핏 1편 백묘 어쩌고랑 연관된 글 본거같긴 한데 기억이 안나네
고양이가 좋았나보지
타니무라의 이상성애
모르는 레후
째뜬 요망한 떼껄룩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