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의 왕은 계승 했음
그리고 화덕에서 몸 태우면서 존나 아프게 오랜 세월 살았음.
더 이상 태울만한 것도 안남아서 대충 수습해서 묘지 세우고 뭍었다고 생각하면 편함.
그런데 이제 태울 땔감이 없음.
그래서 뭍어놓은 숯 꺼내서 다시 태우려는 거임.
이 새끼들이 다시 계승해야할 의무도 없고 예전에 계승한 것도 의무같은게 있던게 아니고 그냥 지들이 하고싶어서 한거임.
그니까 달리 할 마음 없으면 안해도 됨. 그래서 안함.
쭀은 그거 찾아가서 대가리 따오는거고.
본편 스토리는 세부적인거 빼면 이게 다임.
근데 엘드리치 같은 인성 ㅈ같은 새끼는 장작의 왕으로 추대되었다던데 사실상 신도들이 엘드리치 좆되게 만든거 아님?
엘드리치도 애들이 좋다좋다하니까 지가 선택해서 된거임. 그래서 왕되고 진실 알고 절망했다는 묘사까지 있다.
그렇군 쌤통이네
엘드리치는 심해의 시대를 바랬댄다 중2병 식인마쉑ㅋㅋㅋ - dc App
정확히는 불 다꺼지고도 자기랑 추종자들은 살아남으려고 신까지 쳐먹기 시작한거긴함. 그런 시대를 지가 심해의 시대라고 마음대로 이름 붙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