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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들어 블러드본이랑 다크소울3 둘다 미야자키 감독작이라도 명시돼있지만
미야자키가 더 많이 관여한 게임은 블러드본일 것 같음
다크소울3는 타니무라가 빈공간 많이 채웠을거 같고
인터뷰에서 여러 부감독들이랑 협업해서 일하는 방식이라고 말하던데
미야자키쉑 세키로보단 엘든링에 영혼을 쏟아붓지 않을까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