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동방에서 온 개장수.. 새로운 혈통의 개, 차가운 피를 구하기 위해 왔다. 그러다 배가 고파서 쓰러졌다.
뎃? 그런데 여긴 어딘 테칫?
밖으로 나오니 맛있어 보이는 개가 있다. 저녁감으로 딱이다. 그런데 서역 사람들도 개를 먹을까? 알 수 없다.
뎃? 와타치노 콘페이토는 어디있는 테칫?
하는 수 없이 밖에 나왔다. 식당을 찾아봐야 할 것 같다.
"저기, 배를 채울 만한 곳은 없나요? 모른다고요?"
"모르면 맞아야지."
저기 노숙자들이 있다. 노숙자들이라면 거리 생존의 달인들. 음식 구할 방법을 알지도 모른다.
모른다. 그래서 두들겨줬다.
사다리를 타고 올라오니 왠 집이 있다.
친절하신 분...
식당이 어디인가요?
뭐?! 이 씹새끼가?!
시밤쾅
하지만 철창은 잘리지 않았다.
이새끼 다비리임. 문제있어요 hunters?
침착함을 되찾아서 식당을 찾기로 한다.
마을은 한창 축제가 진행중인 모양이다. 이곳도 개고기를 먹는지 정말 큰 품종의 개를 굽고 있다. 나도 한 입 달라고 해 보지만...
사람들이 너무 배타적이라 빤스런 해버리고 말았다.
우리 안의 개들. 그러나 너무 비쩍 말라서 먹을 고기가 없다. 그냥 죽여주는 것이 이 굶주린 삶에서 해방시켜주는 방법인 것 같다.
그렇게 돌아다닌 끝에 한 집을 발견하지만 노인 공경이 뭔지도 모르는 놈이 되었다. 억울하다. 노인 공격이 뭔지 보여주자.
노인공격
크고 맛 좋아 보이는 개를 잡기 위해 털을 그슬렸지만... 역시 고기가 없다. 이곳의 개들은 다양하지만 고기가 없는 듯 하다....
오늘도 개장수는 배를 굶주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따듯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The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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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족같ㄴ0
왜 마지막이 더 The And가 아님
훈타의 대모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