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이제 길찾기가 그렇게 좆같다는 성당맵을 지나가보려는 뉴비쟝
갑자기 로자리아의 딜도라는 암령이 들어옴
인사하니까 받아줌
싸워볼까 하고 있는데
암월의 검 들어옴
암월의 검은 여유가 없어보였다
이 암령 빤쓰런을 하는데 점점 깊숙한 곳으로 런하기 시작함
아니 어디까지 가
싸우자고
???
암월의 검들이 죄다 초보였는지 쫒아가다가 몹한테 전부 맞아죽음
나랑 둘이 남았는데 그냥 내가 선공 안하고 제스쳐 하면서 노니까 칠색석 떨굼
모르겠다 니들끼리 싸우든지 말든지
낫든 청령은 나랑 구경하고있고
대검든애가 1:1 싸우는데 이겼음
정신차려보니까 성당 대문앞까지 와있었음
뭐지
길잡이 해주려는 착한 암령이었던건가
근데 그러기엔 나 공격하던데
재밌게노네 ㅋㅋㅋㅋㅋㅋㅋㅋ
닉보니 그냥 애초에 공물보다 컨셉질할라고 판듯 잘노넼ㅋㅋ
ㅋㅋㅋ 개웃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