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퇴적지
- 늒네 시절엔 천사랑 독웅덩이 때문에 고생 좀 많이했음. 지금은 천사위치 알아서 얼른 처리하지만
해럴드 기사도 무서웟지만 친절하게 낙뎀으로 잡을수잇는 존이 있어서 쉽게 잡았지
2. 회화세계 눈 덮인 산길~파리소굴 레버 여는곳.
- 가는 길에 밀우드 기사, 늑대들이 있지만 무엇보다 파리소굴
1층의 비주얼, 출혈, 소리가 삼위일체로 극혐이었음
프리데보스전 때문에 봐줬다
3. 이루실의 지하감옥
- '그 선관위'
그래도 지하감옥은 NPC 카를라, 고룡의 꼭대기, 알바셋 때문에 돌맛은 나는듯
4. 팔란의 성채
- 독늪 때문에 소모품 없이는 좀 힘든데 이동속도도 크게 감소되는 지역.
구르기로 쭉쭉 뚫으면서, 스태미너 관리해주며 잡몹 뚫고 팔란의 성채로 가는 불끄고 톳불, 템 챙겨야함
독늪 존재 하나만 쳐도 여기 끼기 충분
엘든링에도 이런 끔찍한 지역이 나오겠지
독늪은 필수
DLC는 다 개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