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d87fa11d02831d60f24b7b88547ae241c922217cdf73661b28ffc02713bdbcfbf2d59a0a9942c763fadcc42ba4d73c0c37b4703b4e645d1a6d1c50378d0



분명히 보스를 깼음에도

아마나의 후반부 빅엿을 담당하는 주술사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d87fa11d02831d60f24b7b88547ae241c922217cdf73661b28ffc02713bdbcfbf2d59a0a9942c763fadcc42ba4d73c0c37b4854b1b3104fb9cf72ce50e3



구르기를 쓰는 플레이어형 몹이면서 영체 색깔을 띄지 않는 유일한 몹이 아닐까 싶음


달려오기 시작하면 무섭다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d87fa11d02831d60f24b7b88547ae241c922217cdf73661b28ffc02713bdbcfbf2d59a0a9942c763fadcc42ba4d73c0c37b4457b4e0406af5eed138490b



이 게임에서 마술사 적은 어떤 제초기 새기를 통해 일찍이 만나보지만


주술사형 적은 기껏해야 망각의 감옥 이국셋 아저씨(약하다) 뿐이었는데


얘들이 진정 파이로맨서란 어떤건지 화끈하게 보여주더라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4b0d769e1d32ca73fed87fa11d02831d60f24b7b88547ae241c922217cdf73661b28ffc02713bdbcfbf2d59a0a9942c763fadcc42ba4d73c0c37b1457b4b44794b5304f0b43de



대거 뽁하니 들고있는게 묘하게 귀엽기도 하고

근력이 낮아서 대거로 견제하는 대신 중량이 가벼우니까 구르기를 자주 쓰면서 불로 이런저런 공격을 하는게 딱 아다리가 맞고 이해가 돼서


여태 존재감 없던 주술사가 얘들보고 확 호감이 됐음

대거도 얘들 따라서 써봤더니 생각보다 쎄서 마음에 들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