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이랑 다르게 화톳불 전송 없으면 왔던 길로 돌아갈 수 없는 개판난 맵구조
보스가 많다고 하지만 90%가 보스조무사에 한 보스전에 보스를 2-3마리씩 집어처넣어서 억지로 올린 난이도
불합리해서 게임을 끄고 싶게 만드는 레벨디자인 ex)쓰레기의 바닥 - 검은 계곡 - 아마니의 제단 등
소울의 기억은 내가 pvp를 안해서 모르니까 넘어가고
그리고 개인적으로 맘에 안들었던 건데 아무리 첼린지보스라지만 쟈렌 러드 보스전 가는 길이 너무 쓸데없이
시간만 잡아먹어서 한 30트하다가 빡쳐서 포기함
이건 사람마다 다를 듯
진짜 설원 밖 깰려고 개 지랄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