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언제나 피폐한때에 솔라의 사인을 보고 소환하면 구원받는 기분이고


이자리스때 잘 넘어가서 살리고 가면


여정의 가장 마지막에서 생각지도 못하게 최종보스 방문앞에 사인이 있음


지크마이어는 비록 실력은 후달렸어도 절대 포기라는걸 모르는 인상좋은 아저씨였고


사실 스꼴을 죄인까지밖에 안해봐서 이런 생각일지도 모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