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만에 다시다크소울을 하게되네요 그동안 일이 바쁜것도있고 롤세기말직전에 골드올린거때문에 다크소울할시간이없었습니다 ㅋㅋ..
17일만에 다시다크소울을 하게되네요 그동안 일이 바쁜것도있고 롤세기말직전에 골드올린거때문에 다크소울할시간이없었습니다 ㅋㅋ..
이루실 다리에있는 똥강아지를 못잡아서 공략보다가 다른루트안갈걸 확인하고 가는길입니다. 가는길에 두번죽음
어떻게보면 보스보다 십자가를 등에 달고사는 시민두마리가 더무섭ㅅ..
노야 컷 공략영상을 보고와서그런지 한번에잡았습니다
이젠 제스쳐가 자연스럽게 된다능
노야잡고 스테이터스 설정 무기중에 그레이트소드쓰고싶은데 근력 28올리는길이 너무막막함...
문자로는 패리가능이라지만.. 패리를 쓸줄아는사람에게나 통하는이야기..
한창진행하다 도둑질하는애랑 같은 두건쓴 할배를봄 수염장난아님
거절하면 죽일까바 일단들어주기
근데 이아저씨 얼굴어디서 많이본거같은데....
이 대사보고 식겁함 DLC최종지역 그리고 저놈은 최종보스 노예기사 게일..
화톳불안키고 바로말걸었는데 너무 후회됨 화톳불킬걸 ..
날아오자마자 뒤돌아보니 있던거.. 몹인줄알로 Q락온부터 하다 NPC인걸암 (비주얼이 거의 몹..)
눈발날리는 회화세계 문자로는 로스릭의 깊은곳도 도전못하면 나가라고하는데 깊은곳이 뭔지모르는 나는 전진하기로함
그리고 주금.... 다시돌아가자...
다시 화톳불자리가서 화톳불키고 진행하다 숏컷뚫은스샷 난쟁이들의 매복 공격에 천장부터 먼저보면서 진행하는 버릇이생김.
거의 17일만에 돌아와서 다크소울하는거지만 조작감이나 화면 60FPS 가 어색하거나 하진 않더군요 다시 꾸준히 할수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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