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정상 평행세계인 유저들끼리 백령이랑 암령으로 서로 만날 수 있고
NPC의 경우는 특별해서 가끔 이런 평행세계의 인물을 자신의 세계에서 영체가 아니라 본체로 직접 접촉할 수 있던게 한가지
마누스같은 과거의 인물이 현재의 주인공을 끌고 와서 주인공이 과거의 역사에 개입한게 두가지 이렇게인데
닼3에서는 영체인 조릭이랑 본체인 조릭이 서로 만날 수 있지 않나 그 본체 조릭을 죽여도 영체 조릭은 여전히 소환 가능하고
혼돈의 불 위에 있던 엘리움 로이스는 온데간데없고 그을린 호수 위에 대신 이루실이 들어서있지 않나 그 이루실 옆에는 아노르 론도가 난데없이 딱 붙어있고
요왕 보스룸 뒤로 가면 갑자기 무연고 묘지 나오고 과거의 제사장이 나오는데 현재의 인간인 대서고 크림힐트는 왜 암령으로 여기서 갑자기 침입하는거고
뭔가 존나 머리아파졌음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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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움 로이스는 기록말살형을 당한것
눈이 내리는 귀족의 도시라는 점에서 영향이 없지 않았던거 같긴 한데 정작 드랍템중 언급 있는건 기사사냥꾼 반지 뿐이고
미야자키를 향한 타나무라의 최후의 저항이 아닐까
그래서 멀티버스 스파이더맨 영체 나오냐?
이루실은 그.윈돌린이 확장시켰다고 생각할수는있지 앨리움로이스는 흔적도없고 디먼유적이 들어오니 시발ㅋㅋ
???:아 그거 있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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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닼3 세계에 있는데?
부랄나무 ^^
넣고싶은게 많아지니 그냥 편의주의 설정으로 바뀌어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