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1~3은 아예 컨셉부터 이름도 없는 쪼글쪼글한 망자가 세상 구하는 거였는데 엘든링은 홍보 문구부터 "엘든링의 모험이, 용감한 자를 기다린다!"이고 트레일러보면 뭔가 영웅적이고 웅장한 느낌이 듬 엘든링도 다크 판타지라고 인터뷰에서 말하긴 했는데 다크소울 특유의 슬프고 애잔한 느낌이랑은 다를 것 같음
팔 자른 거에 손넣고 힘줄당기는게 트레일러에서 나오는데
그게 다크 판타지적인 요소지 슬프고 애잔한건 아니잖아
미친놈인가 보러가야딩
분위기가 밝진 않다는거지 슬프고 그런 것만 어두운 거냐
블본을 보면 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