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가끔 게임안할때 듣는데


절정부분들으면 진짜 이게 블러드본이구나 싶음


피에취한 성직자 + 멋진브금 + 악랄한 난이도 + 깻을때의 성취감


요놈잡고


레데리2같은 게임 다접어두고


블본만 매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