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예전부터 진짜 게임에 소질은 없는데 자존심만 쌔서 어려운게임들 도전하다가

다크소울을 하게 됐는데 게임에 재미가 붙어서 자주 하게 되었습니다

캐릭터를 많이 만든것은 다른직업도 해보고싶고 놓친 이벤트같은것도 보고싶어서 만들었고

친구랑 pvp같은것도 해보고싶어서 시간을 오래 들여서 근력 캐릭터 하나를 만들었습니다.

그렇게 게임을 하다가 컴퓨터가 어느날부터 버벅거려서 포맷을 하게 되었고, 저는 클라우드 저장이 돼는줄알고 포멧을 했는데, 포멧이 끝나고 보니 캐릭터가 없어져 있었습니다. 정말 이벤트같은것도 다보고 공략같은걸로 템같은것도 전부 모아놓은 캐릭터라 너무 속상해서 그떄부터 게임을 안키다가 최근에 다시 하고싶어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번 캐릭터에서는 근력캐릭터를 키웠으니 이번회차에서는 기량캐릭터를 키워보고 싶어서 도 무기를 찾다가 유혈충동이라는 아이템을 찾게 되었고, 마음에 들어서 그떄부터 암령을 척추뼈를 모을때까지 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다시는 다크소울을 키지 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