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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보화를 꿈꾸며 숨겨진 길을 왔지만 정작 보인건 왠 푸르딩딩한 결정도마맵이 있었다.

오면서 해골바가지 놈들만 보다가 나름 보다보면 귀엽도 한거 같ㅇ....



어 뭐야



아니 ㅁ친 아무생각없이 방패로 막았는데 벌써 죽어간다.

역시 다크소울 세상엔 귀엽고 뭐고 없다.



당연하지만 디짐

난 진짜 얘가 보스인줄 알았다.



친구가 구르기를 잘하라고 했다.

그래서 굴렀다



말은 항상 쉬웠다.



수많은 시도 끝에 드디어 한대 한대 한대



잡았다!!!!!!!



괜히 이상한길 들렀다가 고생하고 그냥 평범한길로 가기로함



에스트 병도 채웠고 친구 말로는 모닥불있는데에서 회복하면 몹이 다시 부활한다니까 아까 그놈을 다시 한번 잡으로 가보자

이미 한번 잡은놈 다시잡을때는 쉽겠지




....그냥 내일은 멀쩡한길로 가서 스테이지 클리어를 목표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