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모든 논란을 피하기위해 버프는 웬만해선 안 하고 무기도 평타치무기만 쓰게 됨. 반지는 웬만하면 하녹총포


원래, "흑흑 멀리서 폭렬볼트 계속 쏘면서 그렇게 니가와하는건 넘모하자너 ㅠㅠ 이런 장난은 그만 둬 줘!" , "파딱으로 올 거면 걍 일반불투가셈 제발;;" 이런 거 올리고 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턴 내가 그 지랄을 해도 할 사람은 계속 한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음. 무기든 뭐든. 나도 끈폭과 석궁직곡 이런거 써봤는데, 좋긴 하지만 뭔가 이기고서도 마음이 너무 찝찝해서 딱 1승만 하고 버렸음. 





그리고 사람많을때 갤투돌리면 꼭 보기 싫은 글이 올라오더라 


징징글이 보기 싫은게 아님



내가 싫어하는 건  


내로남불식 논리 오지는애들 


솔직히 누가 누군지 말은 안 해도 다 아는 상태인지라 


글 올린애외 글 올린애가 뭐라고 하는 대상의 빌드+플레이스타일을 아는데 "너가 쓰는게 솔직히 쵸큼 에바다~기분 좀 그래~" 이런 뉘앙스의 글을 발견하면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보고 나무란다는 생각 밖에 안 듬. 


 


돌리면 돌릴수록 못 이기겠다고 생각했던 애들 상대로도 무난하게 승리 따내고 하는데, 


실력상승과는 별개로 점점 닼3가 유사피비피라는 생각이 강하게 듬 


피비피에 대한 흥미가 떨어지니 져도 이겨도 별 감흥이 없고 이제 큐잡히는거 기다리는 시간이 지루하게 느껴진다 


회차 좀만 하고 피비피 열심히 했었는데 다시 회차의 때가 온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