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왕이란 새끼가 있다는 얘길 듣고 요왕의 정원으로 향한 쭀
그곳에서 맘꺽새끼의 백령사인을 발견해서 호기심에 불러냄
맘꺽새끼가 '난 용이될테다' 하면서 같이 싸움
용? 그거 옛날 전설에 있는 그 장작대왕이 쓰러트린 새끼들이잖아
게다가 여기저기서 불뿜어대서 자기 귀찮게 만들기도 함
장작대왕의 전설대로 장작이 되려는 여정중인 쭀에겐 그새끼들이 아직 있다는게 거슬림
그래서 맘꺽새끼한테 슬쩍 '그거 어케하는거냐' 물어봐서 가는방법 알아냄
그렇게 고룡의 꼭대기에 도착
길막하는 비룡 하나 족치고 다시 진행해서 길막하는 비룡 하나 또 족치고
그와중에 뱀처럼 변해있는 인간들 싹 족치면서 전진하다보니
화톳불 근처에 또 맘꺽새끼 백령사인이 보임
소환해보니까 뱀인간들 족친 다음 제단같은데 가서 뭘 얻네
자기도 해서 얻어봄
그리고 휴식할겸 제사장 왔더니 시녀한테 도전장같은걸 맘꺽새끼가 남기고간걸 들음
심연의감시자 있던곳으로 가서 싸우고 용의 완전한 힘을 발휘할수 있는 도구를 얻음
그러고보니 화톳불 근처에 메세지로 '용의 길을 걷는자여 종을 울리지 말지어다' 같은게 적혀있던걸 기억해냄
난 용의길 안걸을건데? 하고 대종루의 종을 울려버림
분위기 심상찮아짐
그래도 구름 밟을수있길래 신기해하면서 진행해봄
무명왕 나오더니 갑자기 자길 조짐
언제나처럼 죽고 죽고 또 죽으면서도 계속 도전해서 결국 도륙냄
이래 적으니 결국 쭀다운 인성이다.
차라리 계승할 힘이 후달려서 갔다고 하는게 그나마 인성세탁가능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