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가 세상은 기본적으로 우리에게 친절하지 않은 황무지와 같다라고 생각해서 어둡고 힘든 게임 만든다 했고
닼소, 블본 게임에서도 그 세상에 포기하고 타락할지, 그래도 인내하고 나아갈지를 선택하게 되잖아
근데 뭐 조커 캐릭터는 이미 다 알듯이 타락하게 되는데, 영화 느낌(ㅈㄴ암울하고, 비참함)이 프롬겜이 전체적으로 주는 그 느낌이랑 비슷했음
미야자키가 세상은 기본적으로 우리에게 친절하지 않은 황무지와 같다라고 생각해서 어둡고 힘든 게임 만든다 했고
닼소, 블본 게임에서도 그 세상에 포기하고 타락할지, 그래도 인내하고 나아갈지를 선택하게 되잖아
근데 뭐 조커 캐릭터는 이미 다 알듯이 타락하게 되는데, 영화 느낌(ㅈㄴ암울하고, 비참함)이 프롬겜이 전체적으로 주는 그 느낌이랑 비슷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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