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수활 아무거나 장비하고 마법장비 우수에 장착한 후에, 구르자마자 전기버튼 꾹 누르고있는 상태에서 마법 아무거나 한번 사용 함. 그 뒤에 구를 때마다 해당마법이 발사 됨. 이 때 마법을 다른걸로 바꾸면 맨처음 사용한 마법 모션으로 바꾼 다른 마법이 구를 때 마다 발사 됨. 예를 들어 번개 화살모션으로 선딜없이 결정창을 날리거나, 검은화염 모션으로 선딜없이 바로 못자리잔재를 날릴 수 있음. 특히 회복류 기술을 빠르게 사용할 수 있음. 스태미너 소비가 되는 상황에만 적용되므로 스태미너를 엄청나게 올리지 않는 이상 실전성은 떨어지는 편. 변칙적으로 구르기에서 바로 발사되는 마법을 맞추는데 의의가 있다기보다 회복을 리스크 없이 할 수 있다는 점이 PVP밸런스에서 크게 문제가 됨.
익명(183.96)2019-10-03 23:09
막상 해보면 두 세번 구르면 스태미너랑 마나가 오링나서 에스트먹는 귀신임. 이 글리치를 모르는 상대는 구르기 모션에서 갑자기 발생되는 마법에 맞지만, 알고서 대처하면 소모전으로 가는 양상. 리스크 없는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이 사실 가장 큰 문제점임.
그냥 난사되었으면 바로 프롬에 불질렀을거임
좌수활 아무거나 장비하고 마법장비 우수에 장착한 후에, 구르자마자 전기버튼 꾹 누르고있는 상태에서 마법 아무거나 한번 사용 함. 그 뒤에 구를 때마다 해당마법이 발사 됨. 이 때 마법을 다른걸로 바꾸면 맨처음 사용한 마법 모션으로 바꾼 다른 마법이 구를 때 마다 발사 됨. 예를 들어 번개 화살모션으로 선딜없이 결정창을 날리거나, 검은화염 모션으로 선딜없이 바로 못자리잔재를 날릴 수 있음. 특히 회복류 기술을 빠르게 사용할 수 있음. 스태미너 소비가 되는 상황에만 적용되므로 스태미너를 엄청나게 올리지 않는 이상 실전성은 떨어지는 편. 변칙적으로 구르기에서 바로 발사되는 마법을 맞추는데 의의가 있다기보다 회복을 리스크 없이 할 수 있다는 점이 PVP밸런스에서 크게 문제가 됨.
막상 해보면 두 세번 구르면 스태미너랑 마나가 오링나서 에스트먹는 귀신임. 이 글리치를 모르는 상대는 구르기 모션에서 갑자기 발생되는 마법에 맞지만, 알고서 대처하면 소모전으로 가는 양상. 리스크 없는 회복이 가능하다는 점이 사실 가장 큰 문제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