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둡고 칙칙한건 좋아하는데 무서운 게임 아예 못함
데바데도 못하고 닼3에 그 난쟁이 처음 나오고 프리허그 해주는 할머니 나오는데 거기도 되게 전염병 돌고 망한 민가 도는 느낌이라 기분 존나 나빴음
나 블본 할수잇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