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 시대 이전 무의 시대에는 죽음이라는 개념이 없었음
최초의불이 생긴후 삶과 죽음이 나뉜거
그렇게보면 불이 꺼진다는건 죽음의 개념이 없던
무의 시대로 돌아간다는것과 같음
망자화 되는 존재들은 죄다 불이 생겨난후 나타남
즉 불에서 기원한 존재들이라는거
그러니 불이 꺼져가면서 죽음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니
정작 불에서 생겨난 존재들은 모순이 생기는거
그래서 정신이 붕괴되어 망자가 되는거고 ㅇㅇ
거인도 인간도 평범한 개새끼도 전부 망자화가 됐음
근데 무의 시대의 존재인 고룡은???
망자화된 정신나간 고룡은 한번도 나온적 없음
애초부터 무의 시대의 존재였던 고룡은 죽음이라는 개념이 없었음
그러니 오래 살면서 정신력이 붕괴하는 그런일이 없지
이전 전쟁에서 고룡들이 패배한 이유도
니토가 고룡들에게 죽음이라는 개념을 부여했기때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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