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노르 론도에서 같은 불사대 단원을 만났다. 이런 날엔 의례다.



아노르 론도에 등장한 배트맨. 누가 이겼을까?



아노르 론도에서 고민 중인 호크우드. 좆좆과 싸우기라도 한 걸까?



불사대의 선조와의 만남에 어찌 그냥 지나칠 수 있나? 의례다.



제사장의 일로 크게 상심한 군다를 본 이상 절대 그냥 지나칠 수 없다. 의례로 힘을 북돋아주자.



의례로 기운을 차린 군다가 감사의 표시로 의례로 보답하고 있다.



감히 팔란의 성채를 공격한 어리석은 다크레이스에겐 불사대의 응징만이 기다린다.



심연에 먹힌 동지와의 싸움이다. 죽이기 전에 마지막 인사와 슬픔을 동시에 담은 의례로 경의를 표하자.



불사대는 앉아서 쉬지 않는다. 고로 건배도 서서하는 게 당연하다.



눈 앞에 적들이 가득하지만, 내 옆에 불사대가 있는 이상 걸음이 멈추는 일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