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어릴 적부터 남자로 길러졌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과는 다른 성 가치관을 가지게 된거임.

그러한 성 가치관을 자신의 자식들에게도 적용시키려 하자
아내는 빨리 큰딸과 막내딸을 시집 보내고
둘째 딸은 교회에 맡긴 뒤
아들은 용이랑 빤스런을 했으며

둘째 아들은 벗어나지 멋하고 남자지만 여자처럼 자라게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