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전에 플4 사려는데 돈없다고 말한 적 있었다.
다행이도 지난 몇주간은 운이 존나게 좋아서 내일되면 플포와 블본 살 수 있게 되었음. 존나 기분좋고 행복해 부모님께 의례하고 옴.
근데 문제는 그 다음임. 의외로 플포가 일찍 나왔더라. 2013년이네.
내가 콘솔은 이게 처음이라 생각하는 건데 이거 잘못하면 프롬 다음작은 플스5에서 나오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다.
난 오직 블본과 아머드코어,소울류 게임만 하려고 플포 사려는 건데 어쩌면 40만원 넘게 주고 게임 하나 하는 꼴 날까 걱정된다.
너희들은 어떻게 생각하냐? 지금 플포 사도 너무 늦지 않겠지?
이번에 플5가 PPAP추면서 공개되고 프롬이 차기작 발표해도 아마 PS4 지원 할걸
뭐 부모님께 의례? 미친놈이
내가 아코에 목매달고 있는 사람이긴 한데 기대하지 마셈. 시발놈들 13년 이후로 소식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