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감은 패드vs키마니깐 논외고
시스템 적으로 스꼴라가 더 우위인거 같음
당장에 회복탬만 해도 스꼴라는 에스트+싼가격에 우석을 99개를 들고다니는데
블본은 수혈팩 20개 가지고 다니면서 이거 다 떨어지면 어쩌지 하면서 하게 됨
가격은 개창렬이고 파밍은 할수는 있는데 할때마다 사뚜증 아니면 걸어서 등불 간 다음 꿈 다녀와야하고
사실 등불이 화톳불 보다 기능이 퇴화된게 가장 불편함
그래놓고 회복탬도 진짜 리필안해주는 소모품으로 만들어버렸으니 너무 불편함
사자가 조금이라도 좀 싸게 싸게 팔아줬으면 모를까 가격도 창렬
수혈액 몹/필드에서 퍼줘서 보스트라이 들이박은거 아니면 떨어질 걱정 어지간해서는 잘 안하는데
나 지금 계속 오히려 필드에서 잡몹이 수혈액을 잘 안떨궈서 필드에서 사냥꾼몹 만나면 고전하던데
DLC 이야기임?
등불 병신같은거랑 회차 자동넘기기, 외모/스탯 재조정 없는건 시스템적으로 똥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