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불자

마누스한테 납치되어서 갔더니  도움받은 우라실  공주님 위험함

공주님 구하면서 심연에 잠식된 기사님도 구하고 애완동물도 구함





애초에 짊의 목적은 저주의 극복이었음 오히려 본편에선 망자화 되어가면서 본래 목적을 잊고 드랭글레이드의 악을 처단하고 불을 계승하거나 떠남
도리어 dlc에서 본 목적에 맞게 저주의 극복을 위해 왕관을 모음




소울에 미쳐서 봐줄테니 돌아가란 착한 수녀님 줘패고 성당 불태움
그것도 모자라서 소울에 미쳐서 꼭꼭숨은 도시 하나 기어코 찾아가 좆창냄



그저 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