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세일때 삿던 다크소울 2,3 이였지만
3 군다에서 자신감을 얻고 2먼저 깬답시고 도전했다가 주박자에서 마음이 꺾여
근 석달간 안잡고 있다가 여유없는 암월검 만와 보고나서 한달에 걸쳐서 2엔딩을 보고 바로
3로 넘어와서 171시간 만에 드디어 도전과제 다깻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내가 점점 도움 받는쪽에서 도움주는 쪽으로 가고잇는걸 느낀다.
진짜 개좆같았던 보스전들도 이제는 노데미지도 가능햇는데 아깝다 까지 가고.
맵들도 다외워서 인제는 어디에 어떤템이 잇는지도 다알고
진짜 망자화된 기분으로 오지게 햇었음..
닥소울 하면서 진짜 처음으로 겜하다가 스트레스땜에 머리아파서 약먹엇고
육성으로 소리질르면서 패드도 던져보고 진짜 왜 짤보면 모니터 부스고 하는지 알거 같드라 진짜.
날 좆같이 괴롭히던 서약령 암령, 애미먹는자지킴이들...
설리번 골목에서 진짜 오지게 4번 연속으로 서약령 만나서 대응법도 모르고 도망칠수도없어서
진짜 개좆같이 당하기만 하니까 너무 시팔 좆같더라. 직장에서도 무슨일 있냐고 물어볼정도로 좆같은 기분을 감출수가 없엇다 진짜루다가
오프라인이랑 잔불끄면 되지만 이렇게 해결하면 진짜 뭔가 자존심이 상햇음
결국 절대 안할생각이엿던 pvp 공부도 오지게 하고
스탯 템셋팅도 항상 pvp용으로 맞춰두고 회차돌리고
이제는 서약령한테는 어떠한 자비도 타협도 없이 사냥하고 포인트 다운하고 다님
일부로 엘드리치 안잡고 손가락 쓰고 잡고다니고.
시팔놈들 다 뒤져야되
하여튼 거진 200시간 가까이 하면서 도전과제 다깻다
서약 노가다만 몇번 하면 충분히 깨는 쉬운 도전과제들인데 중간중간 놀러다닌게 더 많아서
오래걸림.
쉬발 말이 길다 잠이나 자야지
그래도 아직도 투박장 특대검 아니면 못쓰겟드라
한대도 못맞히고 뒤짐
앗...아아...
스꼴 도전과제 100프로 ㄱ
고생했다! 이제 갤기장 및 갤투 가실?
수고했다!
스꼴 과제 100프로 하라니 너무한거아니냐 - dc App
곡괭이질재밌었다 - dc App
스콜라 마귀같은 쉨
난 200시간째 해도 반지 못모으고있는데...
서약령도 암령이야 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