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3을 예로들면
로스릭의 높은 벽에서 다른 지역들 보이는데 그냥 배경 그래픽으로 거기에 박아둔건지 실제 맵이 거기 있는지 궁금하네
불사자의 거리부턴 맵이 다 이어져 있으니 혹시 맵 경계 안 막히면 저~멀리 보이는 아노르 론도에 실제로 유저가 있고 그런걸까나
이런쪽에 지식이 없어서 궁금하네
닥3을 예로들면
로스릭의 높은 벽에서 다른 지역들 보이는데 그냥 배경 그래픽으로 거기에 박아둔건지 실제 맵이 거기 있는지 궁금하네
불사자의 거리부턴 맵이 다 이어져 있으니 혹시 맵 경계 안 막히면 저~멀리 보이는 아노르 론도에 실제로 유저가 있고 그런걸까나
이런쪽에 지식이 없어서 궁금하네
맵이 존재하긴 하는데 거기 몹이랑 옵젝은 로딩안되있음
그리고 걸어서 못가는 맵들끼리는 걍 보이는 이미지고 실제론 겹쳐서 리소스 아낌
몹이랑 옵젝 없는거 제외하면 실제로 유저가 가는 그 맵이 맞다 그거지?
그럼 높은벽에서 보이는 대서고나 로스릭성 같은 경우엔 초반부분에도 이미 로딩+구현이 다 돼 있는거겠구만
일단 눈에 보이는 외벽만 구현되고 내부 디테일한 옵젝은 가까이 가야 구현됨
핵써서 날라댕기면 가진다더라
근데 높은벽에서 불사자 거리 이후로는 걸어서 못 가니까 높은벽에서 날아가도 못가지 않을까 싶은데 높은벽에서 고룡산 보인다고 고룡산까지 막 날아갈 수 있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