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초반에는 그래서 손이 안 가더라 어떤 날은 30분 하고 끄고 어떤 날은 3시간 하고 그렇게 했던거 같음
무섭다기 보단 기분이 더럽지
갑자기 튀어나오는 적들
으으 그 더러운 돼지 항문속에 손을 더 넣어야 하는... 걱정
근데 진짜 블러드본은 분위기는 취적인데 뭔가 할때마다 영 찝찝해서 몇십분 하고 껐다가 다시하게 됨
왜 돼지소리 하이톤이라서 어두운 분위기 상쇄시켜주고 좋던데
몹들 안보이는데 소리.들리는거 너무 무서워
난 그 분위기가 존나 좋아서 한번잡으면 못끄겠던데
ㄹㅇ 초반에는 그래서 손이 안 가더라 어떤 날은 30분 하고 끄고 어떤 날은 3시간 하고 그렇게 했던거 같음
무섭다기 보단 기분이 더럽지
갑자기 튀어나오는 적들
으으 그 더러운 돼지 항문속에 손을 더 넣어야 하는... 걱정
근데 진짜 블러드본은 분위기는 취적인데 뭔가 할때마다 영 찝찝해서 몇십분 하고 껐다가 다시하게 됨
왜 돼지소리 하이톤이라서 어두운 분위기 상쇄시켜주고 좋던데
몹들 안보이는데 소리.들리는거 너무 무서워
난 그 분위기가 존나 좋아서 한번잡으면 못끄겠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