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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직자 야수 - 얇은 허리가 너무 귀여움. 굿헌터 오니까 반가워서 날아오는것도 귀여움
개스코인 신부 - 아내 미국가서 삐지는거 귀여움
피굶야 - 부끄러워서 얼굴 가린거 귀여움
아멜리아 - 변형한지 얼마 안되서 팬던트 손에 쥔게 귀여움
헴윅마녀 - 멍청한게 귀여움
파알 - 안귀여움
노답삼형제 - 후반부 잡몹화되서 귀여움
롬 - 외모에 안맞데 폴짝거려서 귀여움
다태자 - 븅신이라 귀여움
천계의 사자 - 지혼자 살려고 도망치는게 귀여움
우딸 - 요염함
미콜라시 - 놀아주니 좋아하는 모습이 귀여움
아미그달라 - 성직자 야수처럼 보자마자 날아오는게 귀여움
유모 - 유모는 귀여운게 아닙니다. 사실 베이비시터의 참된 모습입니다. 다시는 유모를 무시하지 마십쇼 ㅡㅡ
게르만 - 안귀여움
달존 - 허약해서 귀여움

계몽수치 낮아도 인정할수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