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회차는 오에돈에 있는 슬라임 같이 생긴 놈 존나 수상해보여서 만나는 사람들 족족 진료소로 보냄 근데 처음에는 사긋사긋했던 이오셰프카년이 사람들 보낼수록 미쳐감 그래서인지 급 수상해짐 근데 이미 충분한 양의 NPC들을 보내버렸기에 그냥 진행하기로 함 그러다 후반부에 진실을 알고는 씁쓸했음

2회차 땐 전부 오에돈으로 보냄 근데 거지새끼가 npc 전부 죽여버리길래(처음엔 몰랐음 오에돈 성당에 보내면 일정주기로 죽어나가나 싶었지) 아시발 이번에도 망했네 하며 다음 회차 기약

3회차는 거지빼고 전부 오에돈 성당으로 보냄 거지는 진료소로 보내서 개꿀 보상 얻고 그렇게 각자 npc들 이벤트 진행하는데 시궁창이 따로 없음 초반에 싸가지 없던 할매는 지혼자 질질 짜다가 갑자기 미쳐가지고 나를 아들로 대하다가 혼자 밖에 나가서 죽어있고 아데사? 그 지하감옥에서 구한 년은 이년이 수녀라서 착한줄 알았는데 시발련 인성이 창녀만도 못함 갑자기 멀쩡히 있던 아미달라 죽이고 나한테도 칼빵놓고는 평생 지켜볼게요 이 ㅈㄹ함 옆에서 성당주인 슬라임 새끼는 사람 죽어나갈 때마다 질질 짜기만 하고 하는 건 없길래 야마돌아서 얘도 마지막에 내가 죽여버림

이오셰프카 진료소 보내면 권속? 이라는 꼴뚜기 되고 어차피 비선공이던데 그냥 전부 진료소 보내버리면 해피엔딩인 듯 성당 보내놔도 미쳐서 죽거나 그냥 죽거나 둘 중 하난데 이건 최소한 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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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 사랑합니다 이오셰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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