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는 음악 만들 때 프롬그램을 사용함. 진짜 악기 연주 안함.

이말인즉, 코러스같은 목소리도 사전에 녹음된 기계음을 작곡가가 조작해서 쓴다는 거임.

가사가 있기 힘들고 있어봐야 몇가지 문장 정도 수준의 가사도 만들기 힘들다. 사실상 단어가 열거된 정도


그에반해 블러드본은 가사가 있을 가능성이 높음

얘는 당장에 유튜브에 검색해봐도 알겠지만 존나 큰 오케스트라를 이용해서 브금을 만듬.

소니에서 돈 퍼줬다고 펑펑 쓴 탓에 작곡가가 가사를 작성하면 그 가사대로 목소리를 내줄 사람들이 생긴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