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릭이 장작의 왕이 될 운명이었다면 로리안은 국왕이 되어 왕국을 통치할 운명이었음. 로스릭은 불타 스러지지만 로리안은 동생이 불태워서 지켜낸 세계를 실질적으로 다스리고 지켜야 했다는거지. 데몬의 왕자를 후드려팬것도 로리안도 왕이자 수호자인 본인의 임무를 자각하고 있었단 뜻이었고.
하지만 로리안은 동생을 희생시킨다는 것에 불만을 품었고 결국 동생의 저주를 일부 받아내 불구가 되는것으로 왕이될 운명을 거부했지. 즉 운명을 거부하고 은둔한 왕자는 로스릭뿐 아니라 로리안도 해당된다는거지
하지만 로리안은 동생을 희생시킨다는 것에 불만을 품었고 결국 동생의 저주를 일부 받아내 불구가 되는것으로 왕이될 운명을 거부했지. 즉 운명을 거부하고 은둔한 왕자는 로스릭뿐 아니라 로리안도 해당된다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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