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미야자키를 있게 한건 소울 시리즈인데


그 전신인 데몬즈를 만들때 소니쪽 사람이 지대한 영향을 미침


킹스 필드 팬이라서 그거랑 관련된 게임 만들어보자고 의기투합해서 시작한건데


만들어가면서도 난이도 같은거 아 이건 좀 아닌거 같은데 생각이 들어도 저 소니 인간이 아 그냥 그대로 고 하라고 해서


결국 하고 싶은대로 만든 괴작이 나옴


정작 나온 후에는 소니쪽 높으신 분들이 이건 똥겜이라고 해서 서양 판권은 이 회사 저회사에 다 팔아치웠지만


평가는 들어맞었고 데몬즈 판권 사간 회사중의 하나인 반남이 소울 만들자고 해서 그걸로 오늘날의 프롬 위치에 오름



당초 제안했던 소니쪽 사람은 죽었음


이제와서는 굳이 소니에 매달리지 않아도 대형 게임 만들수 있는 위치에 올라왔고 오히려 독점 만드는게 둘다 손해인 상황이 됐지만


미야자키는 이것이 당신에게 바치는 진혼곡입니다 라는 심정으로 만들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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