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의 성채 뚫어준게 젤 고마웠음 백령이 뭔지도 모르고 그냥 하얀 글씨 있길래 무심코 소환한 거 였는데 늪지 달리면서 버러지들 다 정리해주고 늑대 있는 곳 까지 올려다 줬슴 봉화대는 나보고 알아서 끄라는 건지 요새만 올라가고 그냥 떠났는데 난 내 힘으로 하는것도 조와해서 참 센스있다고 생각했슴 그리고 개구락지랑 꺽다리 새끼들 만나고 좀 후회했음
백령이 불은 못끄거던 ㅎㅎ
글쿠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