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크소울이 대단한건
스토리텔링 방식이 아니라
그런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게임을 성공시킬만큼의 매력이 있다는 점인거같다
맞음 고전겜에도 비슷한 방법 맞음
많음
맞음. 다크소울이 이런 스토리텔링방식의 시초인것도 아닌데, 이런 스토리텔링방식이 이제는 거의 다크소울의 특징이라는 인식이 박힐 정도니까
별로 구리다고 보지는 않는데. 요즘 게임들은 스토리랑 게임플레이가 별개로 진행되는 게임이 많은데 반해 다크소울은 게임플레이 자체와 스토리가 연결되어 있어서 다 플레이어가 몰입할 수 있는 방식의 스토리 텔링이라고 봄
이거에 관련해서 글 하나 써봐야겠다
뭐 사실 구리다는것도 내 주관이고 실제론 다크소울의 스토리텔링도 상당히 호평받고 있으니깐. 다만 이 스토리텔링방식이 다크소울이라서 호평인거지 그냥저냥인 다른게임이었으면 이런 스토리텔링방식이 호평받기까진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임
맞음 고전겜에도 비슷한 방법 맞음
많음
맞음. 다크소울이 이런 스토리텔링방식의 시초인것도 아닌데, 이런 스토리텔링방식이 이제는 거의 다크소울의 특징이라는 인식이 박힐 정도니까
별로 구리다고 보지는 않는데. 요즘 게임들은 스토리랑 게임플레이가 별개로 진행되는 게임이 많은데 반해 다크소울은 게임플레이 자체와 스토리가 연결되어 있어서 다 플레이어가 몰입할 수 있는 방식의 스토리 텔링이라고 봄
이거에 관련해서 글 하나 써봐야겠다
뭐 사실 구리다는것도 내 주관이고 실제론 다크소울의 스토리텔링도 상당히 호평받고 있으니깐. 다만 이 스토리텔링방식이 다크소울이라서 호평인거지 그냥저냥인 다른게임이었으면 이런 스토리텔링방식이 호평받기까진 힘들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임